첫 상품 수, 너무 많지도 적지도
100개 쏟아붓는 셀러, 1개로 시작하는 셀러 모두 실패 확률 높아요. 첫 상품 5개가 황금 비율.
5개 구성 기준
- 대표 상품 1개 (얼굴)
- 보조 상품 2개 (연결)
- 가성비 상품 1개 (진입)
- 프리미엄 상품 1개 (객단가)
대표 상품
- 마켓 정체성 강
- 마진 확보
- 재주문 가능
- 사이즈 이슈 적음
보조 상품 2개
대표와 스타일링 가능. 번들 판매 연결. 크로스셀 자연스러움.
가성비 진입
- 1~2만원대
- 첫 방문 구매 장벽 낮음
- 시즌 대응 가능
- 재고 회전 빠름
프리미엄
평균 객단가를 올리는 역할. 5~10만원대. 리뷰 소수지만 임팩트 큼.
5개의 시너지
고객이 방문했을 때 "살 게 있네" 느끼는 최소 다양성. 마켓업의 에이블리 셀러 초기 구축 단계에서 5개 라인업이 현실적 기준.
선정 원칙
- 직접 착용/사용 가능
- 마진 40% 이상
- 재주문 2주 내
- 경쟁 상품 차별화
- 시즌 영향 적음
사전 검증
- 지인 5명 의견
- SNS 사전 테스트
- 경쟁사 리뷰 분석
- 소량 사입 테스트
상품 소싱
- 동대문 사입
- 벤더사 협업
- 자체 제작
- 해외 구매대행
추가 확장
5개로 한 달 운영, 데이터 보며 10~15개로 확장. 감으로 추가하지 말고 반응 좋은 카테고리 중심.
흔한 실수
- 30개 한 번에 등록
- 본인 취향만 반영
- 마진 계산 부정확
- 재고 과다 구매
주의할 점
- 저작권·상표 확인
- 수입 시 통관 증빙
- KC 인증 필요 품목 확인
- 재고 관리 시스템
참고
첫 상품 선정 가이드는 마켓업 가이드에서 카테고리별 템플릿과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.
마무리
첫 5개는 마켓의 얼굴. 고민해서 고른 5개가 그다음 50개의 방향을 만들어요.